지난 8월 31일(월) 울산시청에서 회사의 안광헌 대표와 송철호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캠퍼스 설립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디지털캠퍼스는 현대글로벌서비스가 스마트십, 전기추진 등의 신사업을 수행하는 시설로, 오는 12월까지 울산 테크노산업단지에 설립된다. 이는 오는 9월에 착공 12월에 완공하게 되며 60여명의 인력이 근무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인력 채용 시 지역 인재를 우선 고용하고 울산시와 함께 친환경· 스마트십 기술 개발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