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임직원 20여 명 및 HD현대1%나눔재단 이사분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끼를 대접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밥과 국을 500여 분의 노숙인, 독거노인에게 대접하고, 돌아가시는 길에는 든든한 떡 선물로 온기를 더했는데요.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 신부님께서도 바쁜 직장 생활 중에 이웃을 생각하는 HD현대 임직원들의 정성에 깊은 감사를 전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HD현대1%나눔재단은 우리 곁의 소외된 곳을 살피며, 1%의 나눔이 더 큰 희망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