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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 추석 맞이 지역 복지시설 후원

2026.09.21

HD현대삼호 애중복지재단 후원.jpg

▶ 김재을 사장 무안 애중복지재단 찾아 쌀·온누리상품권·생필품 전달

HD현대삼호(대표이사 김재을 사장)가 한가위를 맞아 지역 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했다.

HD현대삼호는 최근 김재을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들이 무안 애중복지재단을 찾아 이현준 대표를 비롯한 시설 직원과 이용자를 위로하고 600만 원 상당의 쌀과 온누리상품권,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애중복지재단은 지난 1982년 설립된 재활·요양 복지시설로 현재 이용자 480여 명, 직원 100여 명이 소속돼 있다.

김재을 사장은 이날 위문품 전달에 이은 간담회에서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문품으로 전달된 쌀은 HD현대삼호가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억 원이 활용됐으며, 애중복지재단을 포함한 인근 지역 복지시설 및 아동센터 90여 개소에 20㎏들이 1,500포대(총 3만㎏)가 지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