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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현대글로벌서비스-한국선급,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상용화 추진 (2021-07-08)

2021.07.08

현대차가 현대글로벌서비스·한국선급과 손잡고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차는 7일 현대중공업지주 본사(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소재)에서 김세훈 현대차 연료전지사업부 부사장, 이기동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패키지 상용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차량에 적용 및 판매되고 있는 연료전지(PEMFC)를 활용해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패키지를 개발하고 선급 형식승인을 받아 2022년 하반기까지 제품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련 기사: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7/658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