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벌서비스는 지난 12월 12일(수) 부산에서 열린 ‘2018년 부산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2016년 설립 이후 상품 수출 기준으로 2016년 10만 달러, 2017년 6150만 달러, 2018년 6월까지 1억242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하여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조선 및 해운시장의 장기 침체 속에서도 친환경 선박 개조사업,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스마트 선박통합솔루션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며 시장 및 수출 확대에 힘쓰고 있다.
한편, 무역의 날 기념 ‘수출의 탑’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해 선정하는 것으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에 기여한 업체에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