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고객·협력사 등 1,500여 명 초청
▶ 군 장병·소방관 등 ‘울산 히어로즈’ 초청 시축…상생 및 연대 의미 더해
▶ 스페셜 유니폼과 굴착기 포토존·미니게임 등 이색 체험으로 팬심 확장
HD건설기계가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첫 브랜드데이를 우리 주변의 영웅들과 함께하며, 고객과 지역사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HD건설기계는 8일(화) 저녁 울산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28라운드 울산 HD FC와 FC서울’ 경기에서 ‘HD건설기계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데이는 매 시즌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구단 팬들에게 이색적이고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울산 HD FC의 대표적인 팬 소통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HD현대 조영철 부회장과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을 비롯해 울산지역 육군 제 7765부대 장병, 동구청 및 복지관 직원, 국내 고객과 협력사 관계자 등 1,500여 명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HD건설기계는 울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울산 히어로즈’로 초청해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울산의 안전과 안보를 지키는 육군 장병과 소방관들이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과 함께 시축에 참여했다.
또한 울산 HD FC 선수단은 HD건설기계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했다. 이번 유니폼은 울산 밤바다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모티브로 디자인했으며, HD건설기계가 지향하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견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담아냈다.
HD건설기계는 2021년부터 6년째 브랜드데이 스폰서로 참여하며, 건설장비 전시 및 체험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이날 경기장 앞에는 현대(HYUNDAI)·디벨론(DEVELON) 브랜드 굴착기 포토존과 팝업스토어, 미니 축구게임 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HD건설기계 임직원 자녀들도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해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했다.
이날 울산 HD FC는 관중들의 열띤 응원 가운데 후반전 득점하며 1대0으로 승리했다.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은 “통합법인 출범 후 처음 열린 브랜드데이를 울산 HD FC 팬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울산 히어로즈’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를 이어가는 한편,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